30억원 규모 투자계약·주주간계약서 체결 직전 검토 요청
검토 전 상황
투자사가 제시한 초안에 대표이사 개인에 대한 풋옵션·손해배상, 드래그얼롱, 과도한 사전동의권이 포함. 그대로 서명할지 협상할지 내부 이견
리포트 납품 후
쟁점 6개를 "반드시 수정 / 협상 시도 / 수용 가능" 3단계로 분류한 리포트 납품. 대체 문구까지 제시해 투자사와의 협상 테이블에 그대로 사용
이 회사가 얻은 것
대표이사 개인 재산(집·예금)까지 책임 범위가 확장될 여지가 있는 조항 6개에 대해 사인 전 대체 문구를 문서로 받아 투자사 협상 테이블에 그대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의사결정 전에 쟁점을 변호사 명의로 정리받은 덕분에 내부 이견 조율과 투자사 협의가 수월하게 진행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