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은 이유에서 항소 가능성이 보입니다
판결문의 구조 -- 법이 정한 순서대로 읽기
주문과 청구취지를 나란히 놓고 진 범위 확인하기
내 판결문, 어디를 다투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을까?
내 판결문 쟁점 점검하기판결문은 주문, 청구취지, 이유 순서로 읽고, 이유 중 인정사실과 판단에서 법원이 믿지 않은 증거와 판단하지 않은 주장을 찾으면 항소에서 다툴 지점이 보입니다. 문구별 해석법을 정리했습니다.
항소를 고민하기 전에, 판결문에서 다툴 부분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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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판결문, 어디를 다투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을까?
내 판결문 쟁점 점검하기민사소송법 제208조 (판결서의 기재사항 등)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사소송법 제396조 (항소기간)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사소송법 제415조 (항소를 받아들이는 범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사소송법 제420조 (판결서를 적는 방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사소송법 제403조 (부대항소) -- 국가법령정보센터
원고가 요구한 것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뜻으로, 원고가 전부 패소한 것입니다. 일부만 인정됐다면 지급하라는 문구와 나머지 청구를 기각한다는 문구가 함께 나옵니다.
원고가 낸 증거는 갑호증, 피고가 낸 증거는 을호증으로 번호를 붙입니다. 인정사실 끝에 적힌 번호를 보면 법원이 어떤 증거로 그 사실을 인정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유의 판단 부분에서 인정하기에 부족하다, 믿기 어렵다는 문구와 내가 한 주장에 답이 없는 곳을 찾으십시오. 그 지점을 뒤집을 증거나 논리가 있는지가 항소 가능성을 가릅니다.
진 부분에 대해 항소할 수 있습니다. 항소심은 불복한 한도 안에서만 판결을 바꾸고 인지대도 그 범위 기준입니다. 다만 상대방이 부대항소로 이긴 부분까지 다툴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하십시오.
항소/패소 대응
1심 패소 후 항소 -- 송달일부터 항소이유서 40일까지 점검 순서
1심에서 졌다면 판결서 송달일 다음 날부터 2주 안에 1심 법원에 항소장을 내야 하고, 항소기록 접수 통지 후 40일 안에 항소이유서를 내야 합니다. 날짜 계산, 불복 범위, 가집행 집행정지와 소송비용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소송 절차/변호사
항소심 변호사 비용과 인지대 계산 -- 소가 5천만 원 예시로 본 총비용
항소 인지대는 1심 인지액의 1.5배, 송달료는 당사자 수 x 1회분 x 12회분입니다. 소가 5천만 원이면 인지대 34만 5천 원이고, 항소심에서 지면 상대방 변호사보수가 심급마다 최대 440만 원까지 소송비용에 들어갑니다.
항소/패소 대응
변호사 세컨드 오피니언이란 -- 선임 중에 다른 변호사 의견을 들어도 되는지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에서도 다른 변호사에게 세컨드 오피니언을 받을 수 있고, 기존 변호사에게 알릴 법적 의무도 없습니다. 교체와의 차이, 준비할 기록, 받기 좋은 시점과 한계를 정리합니다.
항소/패소 대응
항소 실익 판단 -- 항소 전에 따져볼 다섯 가지 (불복 범위, 이유서 40일, 비용)
1심에서 졌다고 항소가 늘 실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불복 범위, 항소이유서 40일, 새 증거, 비용과 기간, 판결 내용을 차례로 따져 항소할지 판단하는 기준을 민사소송법 조문과 함께 정리합니다.
항소/패소 대응
상고 가능성 -- 3심에서 다툴 수 있는 것과 심리불속행으로 끝나는 경우
항소심에서 졌다면 상고할 수 있지만 3심은 법률 위반을 다투는 곳입니다. 상고이유, 절대적 상고이유, 심리불속행, 소액사건의 특칙을 조문 기준으로 정리하고 상고 전에 확인할 것을 안내합니다.
항소/패소 대응
민사 재심 청구 — 확정 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 조건
민사소송 확정 판결이 나도 재심으로 뒤집을 수 있는 11가지 법정 사유를 정리합니다. 재심 기간(30일·5년), 실제 인용되는 사례 유형, 항소와의 차이까지 실무 중심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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