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분 계산기
민법 제1112조 기준 · 형제자매 제외
기초재산 입력
청구인 정보
상속재산과 청구인 정보를 입력하면 유류분이 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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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분율 기준표
상속인 유형별 법정 유류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류분 = 기초재산 × 법정상속분 × 유류분율입니다.
| 상속인 | 법정상속분 | 유류분율 |
|---|---|---|
| 직계비속 (자녀·손자녀) | 1/n (균분) | 법정상속분의 1/2 |
| 배우자 | 직계비속/존속 + 1.5배 | 법정상속분의 1/2 |
| 직계존속 (부모·조부모) | 1/n (균분) | 법정상속분의 1/3 |
유류분 계산 3단계
기초재산 산정
기초재산 = 상속재산 + 생전증여재산 - 채무
증여재산: 상속개시 전 1년간 증여가 원칙(제1114조), 공동상속인의 특별수익은 그보다 오래된 것도 산입될 수 있음
유류분 금액 산정
유류분 = 기초재산 × 법정상속분 × 유류분율(1/2 또는 1/3)
법정상속분은 상속인 구성에 따라 달라짐
유류분 부족액 계산
부족액 = 유류분 - 이미 받은 재산(상속+증여 합계)
부족액이 양수인 경우에만 반환 청구 가능
계산 근거 및 출처
- • 민법 제1009조 (법정상속분), 제1112조~제1118조 (유류분)
- • 헌법재판소 2024.4.25. 선고 2020헌가4 결정 및 2024.9.20 개정 민법(제1112조 제4호 삭제)
- • 대법원 2018다267678 판결 (기초재산 산정 기준)
-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헌법재판소(ccourt.go.kr)
유류분 계산기 방법과 사례
유류분 청구권자와 반환 비율
한눈에 보기
현행 민법상 유류분은 직계비속과 배우자가 법정상속분의 2분의 1, 직계존속이 3분의 1을 청구할 수 있으며 형제자매는 제외됩니다.
현행 민법 제1112조에 따라 유류분을 청구할 수 있는 사람과 그 비율이 명확히 정해져 있습니다. 피상속인의 직계비속과 배우자는 자신의 법정상속분의 2분의 1을 유류분으로 인정받습니다. 피상속인의 직계존속은 법정상속분의 3분의 1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형제자매도 유류분을 청구할 수 있었으나, 2024년 9월 20일 민법 개정으로 제1112조 제4호가 삭제되면서 형제자매는 유류분권리자에서 완전히 제외되었습니다. 이 사이트의 유류분 계산기도 이 기준에 맞춰 청구인 유형을 직계비속, 배우자, 직계존속 세 가지로만 제공합니다. 형제자매는 현재 법령상 유류분을 청구할 권리가 없으므로 계산 대상이 아닙니다. 유류분은 상속인이 최소한으로 보장받아야 할 재산적 권리이므로, 자신이 청구권자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모든 절차의 출발점입니다.
| 청구인 | 유류분율 | 근거 |
|---|---|---|
| 직계비속 | 법정상속분의 2분의 1 | 민법 제1112조 제1호 |
| 배우자 | 법정상속분의 2분의 1 | 민법 제1112조 제2호 |
| 직계존속 | 법정상속분의 3분의 1 | 민법 제1112조 제3호 |
| 형제자매 | 청구 불가 | 민법 제1112조 제4호 삭제 |
기초재산부터 부족액까지의 계산 단계
한눈에 보기
유류분은 기초재산을 확정하고 법정상속분과 유류분을 산정한 뒤, 이미 받은 재산을 빼서 최종 부족액을 구하는 세 단계로 계산합니다.
유류분 계산은 법령에 정해진 세 가지 단계를 거쳐 이루어집니다. 첫 번째 단계는 기초재산을 확정하는 과정입니다. 민법 제1113조 제1항에 따라 상속이 개시될 때 피상속인이 가진 재산 가액에 생전 증여재산 가액을 더하고 채무 전액을 공제하여 산정합니다. 이때 계산기의 생전 증여 입력칸에는 아무 증여나 넣는 것이 아니라 민법 제1114조에 해당하는 증여만 입력해야 합니다. 원칙적으로 상속개시 전 1년간 이루어진 증여만 산입되지만, 당사자 쌍방이 유류분권리자에게 손해를 가할 것을 알고 한 증여라면 1년 전에 한 것도 포함됩니다. 두 번째 단계는 확정된 기초재산을 바탕으로 청구인의 법정상속분 금액을 구하고, 여기에 법에서 정한 유류분율을 곱해 유류분을 산정하는 것입니다. 공동상속인 중에 배우자가 있다면 배우자의 상속분은 5할을 가산하여 계산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 단계는 산정된 유류분에서 청구인이 이미 받은 상속재산과 증여재산을 빼서 최종 부족액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이 부족액이 실제 청구할 수 있는 기준 금액이 됩니다.
| 단계 | 계산식 | 근거 |
|---|---|---|
| 1단계 기초재산 | 상속재산 + 생전 증여재산 - 채무 전액 | 민법 제1113조 제1항 |
| 2단계 유류분 | 기초재산 x 법정상속분 비율 x 유류분율 | 민법 제1112조 |
| 3단계 부족액 | 유류분 - 청구인이 이미 받은 재산 | 민법 제1115조 제1항 |
조건별 유류분 계산 예시
한눈에 보기
기초재산 규모와 청구인의 법정상속분 비율, 이미 받은 재산의 유무에 따라 최종적으로 청구할 수 있는 유류분 부족액이 달라집니다.
상속인으로 배우자 1명과 자녀 2명이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유류분 계산기의 작동 방식을 살펴봅니다. 배우자의 법정상속분 비율은 1.5, 자녀는 각 1입니다. 첫 번째 사례는 상속재산 3억원 전부를 제3자에게 유증하고 채무와 생전 증여가 없는 경우입니다. 자녀 1명이 청구할 때 기초재산은 3억원이며, 법정상속분 금액은 85,714,285원입니다. 유류분은 그 절반인 42,857,142원이 되고, 받은 재산이 없으므로 이 금액 전체가 부족액이 됩니다. 두 번째 사례는 상속재산 3억원에 산입되는 생전 증여 1억원, 채무 5,000만원이 있고 자녀가 이미 2,000만원을 받은 경우입니다. 기초재산은 3억 5,000만원이 됩니다. 자녀 1명의 법정상속분 금액은 1억원, 유류분은 5,000만원으로 산정됩니다. 여기서 이미 받은 2,000만원을 빼면 최종 부족액은 3,000만원입니다. 세 번째 사례는 첫 번째 사례와 조건이 같을 때 배우자가 청구하는 경우입니다. 배우자의 법정상속분 금액은 128,571,428원이고, 유류분과 부족액은 64,285,714원이 됩니다.
| 구분 | 기초재산 | 유류분 | 부족액 |
|---|---|---|---|
| 예시 1 (자녀 청구) | 300,000,000원 | 42,857,142원 | 42,857,142원 |
| 예시 2 (자녀 청구) | 350,000,000원 | 50,000,000원 | 30,000,000원 |
| 예시 3 (배우자 청구) | 300,000,000원 | 64,285,714원 | 64,285,714원 |
청구 방법과 반환 비율
한눈에 보기
유류분 부족액은 가액으로 지급을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일부터 이자가 붙습니다. 수증자가 여럿이면 가액에 비례해 반환을 요구해야 합니다.
계산기를 통해 확인한 부족액은 청구 가능한 대략적인 금액을 의미합니다. 유류분에 부족이 생겼다면 민법 제1115조 제1항에 따라 부족한 한도에서 그 재산 가액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원물 반환이 아닌 가액 반환을 청구할 때, 2026년 3월 17일 개정된 법령에 따라 가액의 지급을 청구한 날부터 이자가 가산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자는 청구한 날부터 계산되므로 청구한 날짜를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증여나 유증을 받은 사람이 여러 명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민법 제1115조 제2항에 따라 각자가 얻은 유증 가액에 비례하여 반환해야 합니다. 특정인에게만 전액을 청구할 수 없으며, 각 수증자가 받은 재산의 비율을 정확히 산정하여 개별적으로 반환을 요구해야 합니다. 계산기의 결과값은 이러한 복잡한 분배 비율을 모두 반영하지는 않으므로, 실제 청구 단계에서는 각 수증자의 반환 몫을 별도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청구 기한과 시효 소멸 주의점
한눈에 보기
유류분 반환 청구권은 상속 개시와 증여 사실을 안 날부터 1년, 또는 상속 개시일부터 10년이 지나면 시효로 소멸하므로 기한에 주의해야 합니다.
유류분 반환 청구권은 행사 기한이 엄격하게 정해져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민법 제1117조에 따라 유류분권리자가 상속의 개시와 반환해야 할 증여 또는 유증 사실을 안 때부터 1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시효에 의하여 소멸합니다. 여기서 1년이라는 기간은 매우 짧기 때문에, 상속이 개시되고 다른 상속인이나 제3자가 재산을 증여받은 사실을 인지했다면 지체 없이 권리를 행사해야 합니다. 또한 상속이 개시된 때부터 10년이 지나면, 증여 사실을 뒤늦게 알았더라도 청구권은 완전히 사라집니다. 계산기로 유류분 부족액을 확인했다면 이 소멸시효가 완성되기 전에 가액 지급을 청구하는 등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 부족액이 크더라도 기한을 놓치면 아무런 권리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상속 개시일과 증여 사실을 알게 된 날짜를 정확히 기록하고, 1년이라는 단기 소멸시효가 지나기 전에 신속하게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자주 묻는 질문
유류분이란 무엇인가요?
유류분은 법정상속인이 최소한 받을 수 있는 상속재산의 일정 비율을 의미합니다. 피상속인(사망자)이 유언이나 생전 증여로 특정인에게 재산을 몰아준 경우, 다른 상속인이 법정 유류분만큼은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민법 제1112조~제1118조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형제자매도 유류분을 청구할 수 있나요?
청구할 수 없습니다. 헌법재판소가 2024년 4월 25일 형제자매의 유류분을 규정한 민법 제1112조 제4호를 위헌으로 결정했고, 2024년 9월 20일 개정 민법에서 제4호가 삭제되었습니다. 현행 민법상 유류분권리자는 피상속인의 직계비속, 배우자, 직계존속입니다.
유류분 소멸시효는 어떻게 되나요?
민법 제1117조에 따라 반환청구권은 유류분권리자가 상속의 개시와 반환하여야 할 증여 또는 유증을 한 사실을 안 때로부터 1년 안에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로 소멸합니다. 상속이 개시된 때로부터 10년이 지나도 소멸합니다.
유류분 반환을 어떻게 청구하나요?
먼저 증여나 유증을 받은 사람에게 내용증명 등으로 청구하고, 협의가 되지 않으면 법원에 소송을 제기합니다. 민법 제1116조에 따라 증여에 대해서는 유증을 반환받은 후가 아니면 청구할 수 없습니다.
유류분 기초재산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사망 당시 상속재산의 가액에 증여재산의 가액을 더하고 채무 전액을 빼서 구합니다(민법 제1113조). 산입되는 증여는 상속개시 전 1년간 한 것이 원칙이고, 당사자 쌍방이 유류분권리자에게 손해를 줄 것을 알고 한 증여는 1년 전의 것도 들어갑니다(제1114조). 공동상속인이 받은 증여(특별수익)는 제1118조가 제1008조를 준용하므로 1년보다 오래된 것도 산입될 수 있어 변호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우자의 법정상속분은 왜 더 많은가요?
배우자는 직계비속이나 직계존속과 공동 상속하는 경우 1.5배를 가산합니다. 예를 들어 자녀 2명과 공동상속 시 배우자 몫은 1.5/(2+1.5)=3/7, 자녀 각각은 1/3.5=2/7입니다. 이는 혼인 중 재산 형성에 대한 기여를 인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별수익(생전 증여)이 유류분을 이미 초과하면 어떻게 되나요?
특별수익이 유류분을 이미 초과한 경우 더 이상 유류분 반환 청구를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초과 부분을 다른 상속인에게 반환할 의무도 없습니다(구체적 상속분이 0이 될 뿐).
유류분은 현물로 돌려받나요, 돈으로 받나요?
2026년 3월 17일 개정된 민법 제1115조 제1항은 유류분이 부족한 한도에서 "그 재산의 가액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고 정하고, 청구한 날부터 이자를 더하도록 했습니다. 부칙에 따라 이 문구는 개정법 시행 이후 개시된 상속부터 적용되므로, 그 전에 개시된 상속은 어떤 방식이 적용되는지 변호사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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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조항 (Disclaimer)
본 계산기는 민법 제1112조 등 현행 법령에 근거한 유류분의 참고치를 제공합니다. 실제 소송에서는 특별수익 인정 범위, 증여 시기·금액 확정, 채무 공제 여부, 법원의 재량 등에 따라 계산 결과와 실제 인용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유류분 관련 법령은 최근 개정이 이어지고 있으므로 반드시 최신 법령 및 판례를 확인하세요. 본 계산기의 결과는 법률 자문이 아니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법무법인(유한)정률 및 안장근 변호사는 본 계산기 이용으로 인한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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