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근변호사

퇴직금 계산기

입사일·퇴직일·월급을 입력하면 퇴직금을 즉시 계산합니다. 고용노동부 기준 1일 평균임금, 상여금·연차수당 산입까지 자동 반영합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기준1일 평균임금 자동 계산상여금·연차수당 3/12 산입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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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기

고용노동부 기준 ·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원/월

식대·교통비 등 복리후생비는 제외하고 입력하세요.

원/년

퇴직 이전 12개월간 지급된 정기 상여금 합계. 산입 시 3/12만 반영됩니다.

원

전년도에 미사용해 발생한 연차수당 총액. 퇴직년도 발생분은 제외.

입사일·퇴직일·월급을 입력하면 퇴직금이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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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 공식

퇴직금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에 따라 아래 공식으로 계산됩니다.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 × (재직일수 ÷ 365)

1

1일 평균임금 = 퇴직 전 3개월 총 임금 ÷ 3개월 총 역일수

2

3개월 총 임금 = 기본급 3개월 + 연간상여금×(3/12) + 전년도 연차수당×(3/12)

3

3개월 총 역일수 = 퇴직일로부터 역산한 3개월간 실제 달력 일수 (통상 89~92일)

4

재직일수 = 입사일~퇴직일 사이 일수

평균임금에 산입되는 항목

3개월 총 임금에 어떤 항목을 포함할지가 퇴직금 규모를 결정합니다. 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평균임금)와 같은 법 시행령 제2조(평균임금 산정에서 제외되는 기간과 임금)에 따라 산입 여부가 구분됩니다.

임금 항목산입 여부
기본급·정기수당포함
정기 상여금포함
전년도 미사용 연차수당포함
식대·교통비 (비과세 복리후생비)제외
퇴직년도 발생 연차수당제외
비정기적 성과급제외

퇴직금 미지급 시 대응

사용자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9조). 기일 내 미지급 시 연 20%의 지연이자가 가산됩니다.

1

고용노동부 진정

가장 빠른 방법. 관할 지방노동청 또는 고용노동부 민원마당(minwon.moel.go.kr)에 진정 신청. 비용 없음.

2

지급명령 신청

채무 다툼이 없을 때 효과적. 법원에 지급명령 신청 시 소액 인지대만으로 집행권원 확보 가능.

3

민사소송 (소액심판)

퇴직금 3,000만원 이하라면 소액사건심판으로 빠른 해결 가능.

퇴직금 청구권 소멸시효: 3년

퇴직금 청구권은 퇴직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소멸합니다 (근로기준법 제49조). 퇴직 후 지체 없이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 근거 및 출처

  • •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4조 (퇴직금 지급 요건), 제8조 (퇴직금 산정), 제9조 (지급 기일)
  • • 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 (평균임금 정의)
  • • 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 (평균임금), 같은 법 시행령 제2조 (평균임금 산정에서 제외되는 기간과 임금). 상여금·연차수당 3/12 산입은 실무상 산정 방식
  •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고용노동부(moel.go.kr)

퇴직금 계산기 방법과 사례

퇴직금 계산 4단계

한눈에 보기

퇴직금은 퇴직 전 3개월 임금 총액, 1일 평균임금, 재직일수를 순서대로 구하여 계산합니다.

퇴직금 계산은 네 단계를 거칩니다. 첫째는 퇴직 전 3개월 동안의 임금 총액을 구하는 단계입니다. 월 급여를 기준으로 산정 기간에 포함되는 정확한 금액을 합산합니다. 둘째는 이 총액을 해당 기간의 총일수로 나누어 1일 평균임금을 산출합니다. 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6호는 이를 평균임금으로 정의합니다. 만약 이렇게 산출된 금액이 근로자의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근로기준법 제2조 제2항에 따라 그 통상임금액을 평균임금으로 삼습니다. 셋째는 입사일부터 퇴직일까지의 전체 재직일수를 확정하는 과정입니다. 달력상의 일수를 기준으로 빠짐없이 계산합니다. 넷째는 1일 평균임금에 30일을 곱하고 다시 전체 재직일수를 365일로 나눈 비율을 곱하여 최종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 제1항에 따라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지급하는 구조를 반영한 것입니다.

계산 단계계산식예시 1 적용 값
1단계: 3개월 임금 총액월 임금 x 39,000,000원
2단계: 1일 평균임금3개월 임금 총액 / 총 역일수97,826원
3단계: 재직일수입사일부터 퇴직일 전날까지1827일
4단계: 최종 퇴직금1일 평균임금 x 30 x (재직일수 / 365)14,689,980원
퇴직금 계산 단계 -- 4단계로 쉽게 계산: 3개월 임금 총액, 1일 평균임금 산출, 전체 재직일수 확정

상여금과 연차수당 반영 방법

한눈에 보기

연간 상여금과 미사용 연차수당은 12분의 3을 곱하여 3개월 임금 총액에 더하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월 급여 외에 지급받은 상여금과 연차수당도 퇴직금 산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 사이트의 퇴직금 계산기는 연간 상여금과 전년도 미사용 연차수당에 각각 12분의 3을 곱하여 3개월 임금 총액에 더합니다. 근로기준법 조문에 이 비율이 직접 적혀 있지는 않으나 실무에서 널리 쓰이는 방식입니다.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조 제2항에 따라 임시로 지급된 임금이나 통화 외의 것으로 지급된 임금은 임금 총액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평균임금 산정기간에서 제외되는 기간도 존재합니다.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조 제1항에 따라 수습을 시작한 날부터 3개월 이내의 기간, 출산전후휴가 기간, 업무상 부상으로 요양하기 위해 휴업한 기간 등은 평균임금 산정기준이 되는 기간과 임금의 총액에서 각각 뺍니다. 예시 2와 같이 상여금과 연차수당이 더해지면 1일 평균임금이 올라가 최종 퇴직금도 늘어납니다.

항목계산기 반영 방식예시 2 적용 값
연간 상여금총액 x (3/12)1,500,000원
미사용 연차수당총액 x (3/12)300,000원
3개월 임금 총액월 임금 3개월치 합산10,800,000원
최종 퇴직금변경된 1일 평균임금 기준 산출17,627,947원
상여금과 연차수당 -- 숨은 수당 꼼꼼히 반영: 연간 상여금 반영, 미사용 연차수당, 12분의 3 비율 곱

재직일수 산정과 퇴직일 입력 기준

한눈에 보기

재직일수는 입사일을 포함하고 퇴직일을 제외하며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이면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퇴직금을 정확히 계산하려면 재직일수를 올바르게 확정해야 합니다. 재직일수는 입사일을 포함하여 계산하고 퇴직일은 제외합니다. 퇴직일은 마지막으로 근무한 날의 다음 날로 입력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 제1항 단서에 따라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에게는 사용자가 퇴직급여제도를 설정할 의무가 없습니다. 따라서 전체 재직일수가 365일에 미치지 못하면 퇴직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계산기에 입사일과 퇴직일을 입력했을 때 재직일수가 1년 미만으로 산출되면 결과는 0원으로 표시됩니다. 예시 3처럼 2024년 3월 1일에 입사하여 2025년 1월 1일을 퇴직일로 입력하면 재직일수는 306일이 되어 퇴직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입력 항목 및 결과예시 3 적용 값산정 기준
입사일2024-03-01근로 시작일 포함
퇴직일2025-01-01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
재직일수306일365일 미만
계산 결과0원퇴직금 발생 요건 미충족

퇴직금 지급 기한과 미지급 시 확인 사항

한눈에 보기

퇴직금은 퇴직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지급받아야 하며 임금채권 소멸시효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근로자가 퇴직하면 사용자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 제1항에 따라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당사자 간의 합의로 지급기일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36조 역시 근로자가 사망하거나 퇴직한 경우 14일 이내에 임금과 보상금 등 모든 금품을 청산하도록 규정합니다. 정해진 기한이 지나도록 퇴직금을 받지 못했다면 소멸시효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49조는 임금채권을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로 소멸한다고 정합니다. 퇴직금 채권에 이 규정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지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법정 기한 내에 퇴직금이 입금되지 않는다면 지연 이자 발생 여부와 함께 채권 확보를 위한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지급 기한: 퇴직 등 지급사유 발생일로부터 14일 이내
기한 연장: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당사자 합의로 가능
소멸 시효: 근로기준법상 임금채권 3년 시효 규정의 적용 여부 점검
재직일수 산정 -- 1년 미만은 0원으로 계산: 입사일은 포함, 퇴직일은 제외, 365일 미만은 0원 계산

최종 업데이트: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 계산 공식은 무엇인가요?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 × (재직일수 ÷ 365)입니다. 1일 평균임금은 퇴직일 이전 3개월간 총 임금을 3개월 총 역일수로 나눈 금액입니다. 근거 법령: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퇴직금은 언제부터 발생하나요?

계속 근로기간 1년 이상이고 주 15시간 이상 근무한 경우에 발생합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4조). 1년 미만이거나 주 15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는 퇴직금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했을 때 어떻게 하나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에 따라 사용자는 퇴직 등 지급사유가 생긴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합의로 연장 가능). 받지 못했다면 ①고용노동부 진정, ②지급명령 신청, ③소액심판 또는 민사소송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DC형 퇴직연금은 이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나요?

아니요. 본 계산기는 DB형(확정급여형) 퇴직연금 또는 퇴직금(퇴직연금 미가입)에만 적용됩니다. DC형(확정기여형)은 회사가 매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퇴직 시 수령액은 운용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퇴직일은 어떻게 설정해야 하나요?

퇴직일은 마지막 근무일의 다음날을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2025년 4월 30일까지 근무한다면 퇴직일은 2025년 5월 1일입니다. 권고사직·해고 등의 경우 사측이 통보한 퇴직 효력 발생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수습기간도 재직기간에 포함되나요?

네. 수습기간, 출산·산전후 휴가, 육아휴직, 업무상 부상·질병으로 인한 휴직 기간은 모두 재직기간에 포함됩니다. 다만 개인 사유 무급휴직은 노사 합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퇴직금은 언제까지 지급받아야 하나요?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9조). 당사자 간 합의로 지급 기일을 연장할 수 있지만, 미지급 시 연 20%의 지연이자가 발생합니다.

1년에 한 번 미만 받는 상여금도 산입되나요?

정기성이 있는 상여금이면 산입됩니다. 지급 주기가 분기별, 반기별, 연 1회라도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 지급 기준이 정해져 있으면 정기 상여금으로 보아 퇴직 전 12개월치의 3/12을 산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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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조항 (Disclaimer)

본 계산기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근로기준법 등 현행 법령을 기반으로 퇴직금의 참고치를 제공합니다. 실제 퇴직금은 근로계약 내용, 임금 구성, 상여금 지급 방식, 회사 취업규칙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DC형 퇴직연금 가입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본 계산기의 결과는 법률 자문이 아니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퇴직금 분쟁 시에는 고용노동부 또는 법률 전문가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유한)정률 및 안장근 변호사는 본 계산기 이용으로 인한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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